젊은날 한참을 몸살앓은 나
이범자
2004.03.10
조회 69
최성수씨 골수 팬이라고 지칭해주 감쏴하겠습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이순간도 떨려요. 실제 모습으로도 너무도

멋진 최성수님. 목소리 또한 혼이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테이프 늘어질 때까지 듣고 외우고 했는데......


신청곡 입니다

최성수 - 동행, 해후, 풀잎사랑, 남남, 기쁜우리사랑은,
그대는 모르시더이다. 바람이 전하는 말......

최성수님 신곡 cd 주실꺼면 신청해요. ㅋㅋㅋ

너무 일찍 김치국 마셨나요.

최성수님 딸들이 너무 예쁘고, 아내도 멋스러워 보이더라구요.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노래와 자주 얼굴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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