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님이 초대 된다구요..
하미순
2004.03.10
조회 58
항상 마음 깊숙이 일렁 거리게 하는 노래만 부르시는 분 입니다. 감정의 소멸 되지 않게요 .들을 때 마다. 눈물 글썽이게 만들고 ...초대되신것 환영 합니다. 축하 드리고요 유가속의 팬들은 진실을 추구 하는 왕펜들일 겁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늘 유가속 시작 할 무렵엔 차속 스피커를 통해 들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의정부에서 친구들 모임이 있어요.
정숙 .옥희. 숙자 영숙 같이 들려주세요 항상 변함 없는 친구들 자주 만나지 않아도 마음 속 깊이 자리하고 있는 초등 학교 친구들 입니다. 또 부여 조폐공사에 근무하는것을 이제 연락이된 친구 조순옥 친구도 같이 들었으면 합니다. 이미 40중반이 넘어서버린 나이지만 마음 만은 항상 낭랑 18세 못지 않답니다.

최성수씨의 해후.아침이슬
추가열씨의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중 선곡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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