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연
2004.03.11
조회 87
요즘은 듣고싶은 음악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들을수 있는 그런 편리한 세상인데 그 편리함을 뒤로하고. 딸랑~ 신청곡 하나 들려달란 말 하려고 일부러 시간을 내어 이곳을 방문하니.. 관심없는 사람들은 참~ 할일도 없다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내 손으로 신청한 음악이 들려나오고 거기다가 사연까지 소개되면 어린 학생들의 감성과 비교해보아도 전혀 뒤질것없는 그런 기쁨이 있답니다. 요즘 간편히 이용할수 있는 모바일이란것도 있는데.. 저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런것을 사용할줄 몰라요. 짬내어 들어와서 다른님들의 사연도 읽어보고.. 겸사겸사.. 몇가지를 할수 있는것이 더 좋기때문에 당분간..모바일같은것은 모른다고 하겠습니다. ---듣고 싶은 곡은.."김 종환"--- 고백입니다. ---(세번 연속으로 들으면 와이셔츠 두장 다릴수 있던데요. 다른 님들은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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