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있어서 인천에 왔습니다!! 대낮부터 밥도 먹고 술도먹고.....제가 얼마전부터인가 기분도 꿀꿀하고.....정말이지 말할수 없을만큼 많이 힘드네요....
지울수 없는 과거의 흔적들......
제게 너무나도 큰 걸림돌이네요.....
바보처럼 살았군요 듣고싶습니다
기분이 꿀꿀하네염 ㅡ.ㅡ;;
김선관(김.사.모)
200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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