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소식을 조심스레이 내색했는데, 많은 펜들의 격려에 감사감사 또 감사합니다. 인천의 아름다운 유가속 사람들은 늘 그, 정때문에 수시때때로 뭉칩니다. 만남은 유가속으로 인연이 되었지만 잔잔한 삶의 위로를 서로서로 나누기를 망설이지 않고 삽니다. 그래서, 한번 맺은 인연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우리모두 어떤사유가 곁에 붙어있을 지라도 늘 아름다운 인연을 생각하며 살아갑시다..
*신청곡:박완규:잃어버린 기억*
이선희:겨울 바닷가
김경호:와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