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도....
박신영
2004.03.17
조회 44
안녕하세요?
세살박이 사내아이를둔 30대의 주부랍니다.
결혼..임신..출산... 짧은 삼년 동안 몸무게가 무려
23kg이나 불어버린 대책없는 아줌마죠...
이번주부터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도 작심삼일이 되지않기를 다짐하며 격려부탁합니다.
옷장에 수두룩한 작아진 옷들을 제발 다시 입을 수 있도록...
제발 남편보다 몸부게가 덜 나갈 수 있도록... 흑흑...

오늘도 아침에 부슬부슬 비가왔지만 운동하고 왔어요..
기분은 참 상쾌하고 좋답니다.
영재님께서 격려의 음악 보내준다면 참 기쁘겠네요..

신청곡은 에코의 행복한 나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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