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의 초침 소리는 커져만가고,
나의 잠은 나에게 스며들 생각도 하지 않는다.
이런 날이면 친구가 보고 싶어 집니다.
아무리 험하고 가파른 길이라도,
우리 함께 걷자 친구!
가금씩 울고 싶으면 생각나는 친구!!
힘이 들면 생각나는 친구!!
늘 기대고 싶으면 떠오르는 친구!!!
친구를 그리워하는 그리움들이 메마르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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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를 향한 설레임들이 끊이지 않았으면....
자.탄.풍/// 그렇게 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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