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단에 산수유를 보면서......
친구
2004.03.22
조회 59
베란다 창을 열자마자 바같 공기와 집안의 공기가,
자리 교체를 합니다.

아,따스하다.

와~아, 시원하다.

집안이 환기되어 이른 봄 산수유 꽃으로,
만발한 화단처럼 맑아 집니다.

다른 꽃들은 아직 잠을 자고 있을때
산수유 꽃은 밤 하늘 별 같은 노오란 미소로 나를 반겨 줍니다.

잔잔한 미소를 뛰우는 산수유 꽃같은 유.가.속.

네시에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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