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 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안녕하세요?
전 사무실이 지하에 있어 이렇게 봄 햇살이 좋은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사무실이 2층으로 옮겨서 지금 햇살의 따뜻함과
포근함을 마음껏 누르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봄 햇살만으로도 행복해하는 저에게 더 멋진 봄을
선물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지하에 있는 사무실에서 2년 넘게 있었던 저와 선배에게
지상의 따뜻함을 보여주세요
선배와 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신청곡 : 영화 '보리울의 여름'중에서 아이들의 합창
나도 봄나들이 가고 싶다(정태춘 .박은옥 공연을 보고 싶습니다)
김경래
200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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