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엄마와 조카의 생일입니다~^^
워낙에 생일은 다른 날인데, 조카녀석은 양력으로 생일을 지내기에 올해는 두 사람의 생일이 같게 됐어요. 어젠 퇴근 후 언니,새언니와 생일준비하느라 꽤 고생을 했죠.^^
아침부터 우울한 소식때문에 기분이 가라앉아 있긴한데, 그래도 두 분의 생일은 축하해 드리고 싶네요.
제가 존경하는 엄마의 쉰 여덟번째 생신과 사랑스런 조카 준서의 네번째 생일,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은 권진원 'happy birthday to you' or
자화상의 '축하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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