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방문 빼꼼히 열고 들어왔어요.
오늘따라 영종도의 빗소리는 가뜩이나 가라앉아있는
내 마음을 누르고 있네요.
원하던 일도 시작하고 아이들도 건강하고 ..
감사할일들 뿐인데...펑펑 울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제 마음을 달래줄 음악 좀 들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신청곡: 사랑은 멀어지고 이별은 가까이 (패티 김)
공 (나 훈아)
이별은 멀었죠 (한 경일)
영종도의 빗소리...
조희경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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