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이럴 수도 있네요.
외출을 했다가도 유가속 시간이 되면
습관처럼 불안하게 바쁜 발걸음으로 달려와
93.9에 채널을 돌리고
( 제 전용 라디오는 언제나 고정)
영재님과 함께 하는 4-6시
... 지난 주 수요일 마지막 맨트에서
"담주 시간속의 편지는 송파구 삼전동..."라 하셔
편지 당첨 ! 전국에 광고 방송 ㅎㅎ 해 놓았는데
......
가득 불어 놓은 풍선 바람 빠져 나가는듯한 기분이란...
이럴 수도 있네요 ㅠㅠㅠ
"워 떡 한데유? 떨어질 대로 떨어진 지 자존심 말이야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라
그러나 평생의 계획을 세워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