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여름휴가가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외로움 시댁에가서 농사일돕고 새참해서 일군들 드리고 어제밤열두시에 집에왔습니다 아침열시반에 밥먹고 두시반에 자장면 시켜먹고 남편과아이는 늘어지게 낮잠에빠졌어요 결혼18년동안 휴가다운휴가 못가보고 이유는 돈때문이겠지요 영재님! 저의삶이 답답하겠지요. 방송들으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특히 가요속으로에푹빠져 있지요 이글이채택되면 선물도 주나요?남편과아이들에게 자랑하고싶네요....꼭이요..
신청곡 (당신의마음) -방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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