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아들과 딸들을 만나러 북경에 왔어요,
그리운 얼굴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을 놓고 이야기 하며 먹는 기분은
정말 행복해요, 그러나 다 보내고
홀로 있을 남편에게 미안한것은 많고요.
딸둘은 상해 여행을 오늘 오후 2시에 떠나고
아들과 이 방송을 듣고 있어요.
아들과 또 남편과 같이 듣고 싶어요,
사업장에서 남편도 듣고 있을 거에요 ,
남편에게도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유심초의 사랑이여
둘다섯의 편지 중
들려 주세요 북경 왕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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