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늦은밤 어델 쏘다니다가
김미숙
2007.10.08
조회 66
우리들..

밤이슬을 너무 밟는건 아닌지...ㅋ
꼬리가 길면 잡혀요.
오늘은 외서댁네에서 고구마 삶아 먹고 오셨군요?
절대로 뽕밭은 가지마셈 ㅋㅋ

너무 오래된 듯한 느낌.
참 좋아요. 혼자면 넘 쓸쓸하잖아요.
오늘은 제가 한발 늦었습니당.

한번쯤 얘기하고 싶었는데 저두 엄청 반갑습니다.
김미숙이가 너무 많아서...
최근에도 인생 선배 김미숙이가 출몰했는데
사실, 저두 놀랬습니다.

주경언니, 생음악전성시대 때 봅시당.
돼지 밥 열심히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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