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글올리고 ...잠시
다른일 마무리하고 님의 글을 읽고..가려했더니..축하글까지.
감사해여..
실은 제가 아는 후배도 김미숙이거든여..
용인시청 노인복지관에서 일하는 공무원인데..
이방송들으며 어른들 모셔드린다는말을 하곤하는데..넘좋다고
시간상으로 듣기만 한다고...ㅎㅎ
저는 처음에는 그후배인줄알고 전화했더니 아니라하더군요..
그리고..실은...그친구 이렇게 예쁘게 사진못올리는 약간의 컴맹..
ㅎㅎ
가끔 예쁜글과 어리광섞인글..사진들...너무너무 잘보고있답니다.
예쁜마음을 가진분이라 생각하고있어여..연배는 저보다 한참아래일듯
요다음 생음악 전성시대때....우리 소리높여 같이 응원해봐여
반가와여~~~그리고 감사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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