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처럼 춥네요.
김향숙
2007.10.17
조회 23


거리는 점점 가을 빛으로 가는데,......
제 가슴은 어느새 가을이 찾아왔어요.

가슴속까지 데워주는 난로같은 노래 들려 주세요.


이 해준의 단 하나의 사랓!!!

며칠 전에 들려 주셔서 그 감동이
채 식지않았어요

영재 오빠!!!!!.......

부 탁 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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