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버린 아들
오화숙
2007.10.24
조회 33
초등6학년 아들 생일입니다. 오늘 아침 수학여행간다고 뒤도
안돌아보고 가네요. 12년전 아침에 배아파 낳은 아들인데..
그래도 깁스푼 발로 무사히 다녀왔으면 하네요. 뒤뚱거리며
갔는데...변진섭씨의 ' 로라'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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