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에서 틀어주는 이분의 노래를 듣곤
우리들은 얘기했습니다.
실은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가수이름에 깜짝놀래기도했답니다.
신곡이라고는 생각안하고..
영재님은 참 노래도 잘찾네 하고 말입니다.
노래가 뭐랄까요?
끈끈하고 무언가 달콤한 잠을 유도한다고나 할까요?
들을수록 중독성이 강한 노래입니다.
오늘 나오시면 이분에 대해서 샅샅이 파헤쳐 주세요..호호
오늘 또 영재님의 노래가르키기 한수 들을수 있네요
오늘도 쪽집게 과외선생님모냥(친구가 늘 입에달고 말하던)콕~~
찝어서 머리속에 입력해주십시오.
노래 참좋아요.
혹시 싸인한 씨디도 받을수 있다면 2008년 첫페이지에
추억의 도장을 찍어놓겠습니다.
영재님 감기 빨리 가져다 버리셔야죠?~
감기와 너무 친하신거 아니세여??
요새감기 너무 사람을 힘들게 하던데~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수고하세ㅇ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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