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와 나나 무스꾸리가 만나면...
김미숙
2008.01.08
조회 79

The Rose : 고등학교 1학년 때 영어시간에 배운 곡. 날마다 외우며 따라불렀던 노래 some say love, it is a river~ 그 가사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음. 그때 선생님이 참 훌륭한 가수라고 소개하였음. River in the pines : 가슴 찡해오는 곡. 학창시절 이 곡을 들으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던 곡. 특히 가을에 들으면... Lascia Chlo Pianga : 정말 눈물이 나올법한 곡 Over and Over : 살갗이 쭈뼛쭈뼛 할 때가 많았죠. 기분이 좋을 때 듣는 곡이고 많이 좋아하는 곡. Song For Liberti(노예들의합창) : 그 무엇인가 힘이 느껴지고 희망이 보이는 곡. Even Now :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고 찢어지는 아픔도 있고 때로는 눈물도 흘리게 했던 곡. 가장 좋아하는 곡. Try to remember , Pardonne Moi : 이 세상이 다 내것 같고 힘이 생겨나는 노래로 살아가다 힘이 들 때 많이 듣는 곡 Amazing grace : 주님의 은총에 관한 경건한 곡(노사연 신곡에도 있음) Plasir D'Amour , Why Worry , Love Story, Me T`Aspro Mantili, Ave Maria , 그외 수많은 좋은 곡들..... 나나 무스꾸리 노래를 들으면 살갗이 쭈뼜합니다. 가끔은 슬플 때 들으면 좋고 또 가끔은 즐거울 때 들어도 좋고 쟝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노래를 소화하는, 더 좋은 건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강한 그녀를 좋아하지 않을 사람 있겠습니까? 영재오빠는 어떤 노래와도 잘 어울리네요. 환상입니다. 노래도 좋고 영재오빠도 멋지고~ 캬~ 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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