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약올라 죽겠었요 . 며칠전부터 울 형님 발리 간다고 이 동서는 추워서 칭칭 감고 다니는데 . 여름옷 준비 하면서 약올리고 있었요 .. 수영복에 야자수 그려진 티 에 어젯밤에도 전화해서 . 동~~~서 여행가방 큰거 잇었~~~~어 가방이 작을것 같아~~~~앙 ... ㅠㅠ 일주일 다녀온다면서 가방은 일년 살것 같이 쌓고 있네요 ,, 모임에서 가는데 . 총인원이 35명이라네요 . ㅎㅎ 전 비행기는 제주도 두번 다녀온것 밖에 없는데 .. ㅠㅠ 그리고 발리는 드리마 발리에서 생긴일 . 이라고 딱 두번 밖에 안봐서 왜? 여름옷 챙기는줄도 몰랐네요 . ㅎㅎㅎ 울형님 말이 . 나이들면 . 해외도 가봐야 한다네요 .아이고 배야 .~~ 영재님 .. 발리는 아니더라도 친구 딱 1명만 이랑 유가쏙 듣음셩 소곤소곤 이야기 나누면 여행가고 싶네요 .. 커피랑 마늘빵만 챙겨가지고 말입니다 . 마늘빵은 제가 좋아하는 빵 이거든요 .참고로 ㅎㅎ 참 그러려면 .. 멀리가면 안되겠네요 .. 주파수가 안맞으니 .. 말입니다 .. 내일 새벽에 발리로 떠나는 울 형님들을 보면서 오늘도 배가 겁나게 아프것 같네요 .. ㅎ 라이어밴드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 p;s 영재님 .. 어지간히 말두 안듣으세요 . 그,리 감기랑 놀지 말라고 했거늘 .. 왜??? 그리 함께 놀려고 하세요 . 놀지 말라고 할땐 그만한 이유가 있었서 인데 .. ㅎㅎ 얼렁 왕따 시키고 우리랑 함께 해요 ~~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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