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여러분들은 참으로 행복하겠습니다.
이기봉
2008.01.09
조회 58
솔직히 안 좋아 할래야 안좋아 할 수가 없습니다.ㅎㅎ
이 방송을 들은 것은 우리 아내의 자랑에 이끌려 듣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제가 완전 "유가속"홍보맨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가끔씩은 덤으로 좋은 일이
생기곤 합니다.
많은 유가속 팬분들에게 늘 좋은 음악과 선물을 주시기에
행복하겠다고 했던 겁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과 좋은 느낌을 받고 산다는 것은
크나큰 행복이 아니겠습니까?
산타가 따로 있겠습니까?
우리 아들이 "유가속은? 우리에겐 산타다"라고 합니다. 하하하
영재님 오늘은 일이 정신없이 바빠서 듣지를 못했습니다.
아마도 우리 아내는 틀림없이 들었을 겁니다. 틀림없이...
글구 이왕 좋은 말 들어셨고
우리 가족의 산타가 되신 김에
선물 보따리 함 풀어셔서
'행복'을 나누어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이기봉 드림
오랜만에 "신의 목소리(나나 무스꾸리)를 가진 분"과
"뮤지컬 중의 걸작(42번가)" 등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함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넘 부담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약간 부담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하하하 부탁드립니다.
늘 좋은 진행과 엄선된 곡들로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뻑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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