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친한척하죠~?...저말이에요...히이~
우와~
참말로 오래간만이네요.
전 주경님이 겨울잠을 자는 곰인줄 알았어요~?
좀처럼 게시판에 얼굴을 보여주지 않으셔서 말이죠~?
그러고 있던 찰라에 이렇게 나타나 얼굴 보여주시니
넘 반가워 몸둘봐를 모르겠네요.
잘 지내고 계신거라 생각합니다.
이렇듯 뵈니 말이에요.
그만 잠에서 깨어나시고
"유가속"을 반짝 반짝 빛내주세요.
아셨죠?
참~?
감기는 다 낳으셨나요?
전 아직도 콜록콜록 아주 끈질긴 감기가 절 너무 사랑하네요.
전 싫은데 말이에요...징글징글해요...ㅎㅎㅎ
위의 목련꽃을 보니 가슴이 설레이네요.
다시금 춰진다 하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자주 뵙고 싶네요....주 경 님~!!!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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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잠을 내내 자고싶은 그런심정인데.
> 날씨가 받쳐주질않고 계속 들이대고 있네여..
>
> 봄인가??
> 무슨겨울날씨가 이렇지..
>
> 아주쎄게 추웠슴좋겠습니다..
> 모든 ..안좋고, 쓸데없는.. 바이러스가 다 죽어 버릴수있도록..
>
> 올해시작은 슬픔으로 시작했으니..
> 올한해는 기쁨으로 충만할것만같은...멋진날을 기대하며...
>
> 잠시 봄인줄알고 착각하고 ,,겨울잠청했다 깨어버린 ..날입니다.
>
> 좋은노래 많이 들려주세여..
>
> 점심후..
> 유가속 이방저방 기웃기웃 오래도록 머물다 갑니다.
> 또 잠자러..^^*
>
> 신청곡 : [바비킴의] 일년을 하루같이 [이승철의]사랑한다 ..를
> 소리쳐..신청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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