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요..
최덕분
2008.01.11
조회 21
영재님~~안녕하세요?
지가 오늘은 친구대신 사연을
전해줄려구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친구한텐 두 아들이 있는데 십여년전에
사고로 엄마를 잃고 할머님손에서 지금까지
자라왔답니다.
지금은 큰아인 회사다니고 작은아인 고3 이래여.
힘들게 자라선니 사춘기땐 방황두했고
이젠 욜씸히 학업에 충실하답니다.
오늘이 작은아들 정수길이 생일이래요..
용기와 힘을 넣어주세요..
친구 아들에게 생일 선물까징 주신다면 무지 감사하겠구여..
오늘도 변함없이 유.가.속. 식구들과 함께할래요..

(신청곡)

서영은--웃는거야

안재욱--친구

이선희--겨울애상

다 좋아요..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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