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겨울이야기
김혜경
2008.01.11
조회 15
내일 스키장으로 떠나는 딸아이가 많이 걱정됩니다.
엄마로써는 말리고싶지만 소용없는 일임을 압니다.
미끄러운길 사고없이 잘 다녀오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어렸을때는 하지말라 가지말라하면 거역않던 딸인데...
이젠 엄마품에서도 멀찌감치 떨어졌나봅니다.
안전하고 재미있게 다녀오기를 바랄뿐입니다,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을 딸은 알까요?
신청곡~조관우의겨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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