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들어 처음으로 인천하늘에 흰눈이 펑~펑 내린 오늘..
우리사무실 올드~처녀 박계장님은 멍~한 얼굴로 하루종일 창밖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전해주세요.. "박계장님! 걱정마세요..올해엔 분명히 멋진 흑기사가 나타나서 당신을 겨울바다로 데려가 줄겁니다.."
푸른하늘의 "겨울바다"신청합니다.
수고하십시오.
함박눈과 박계장님..
전성만
20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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