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김정호에 하얀나비가 듣고싶네요..
문득 아무런이유없이 떠오르는데요....
내가 좋아 했던 가수라서 그런지도 모르지만요..
어제 눈이 많리와서 그런지도 모르고요...
이방송에 푹빠져서 전에는 티브만 켜놓고 장사했었는데
이제는 93.9를 틀어놓고 영업합니다..
인천에서 장어집을 하고있거든요...
손님들은 라디오방송인지도모르고..내가 트는줄알아요.ㅋㅋ
더크게틀어 달라는분도계시고요...그레서 내가 이방송을 소개
한답니다..
손님들 연령층이 우리와 비슷하거든요...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요..
어제 레인보우 깔고 연이틀째 출석합니다..
울 집사람 대장암치료도 무사이 끝냈어요..어제부로요...
축하해주세요..그리고 그동안 고생많이한 와이프에게 노레들려주고파
요...가능하다면요....
감사하는마음으로 듣겠습니다..
신청곡..
김정호...하얀나비
양희은 ...당신만 있어준다면
윤복희...여러분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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