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마음맞는 친구와 점심을 맛나게 먹고
그이 집으로 갔지요 고층에 사는 그 집에서 바라보는
눈 송이들 ...넓은 창문을 톻해 보이는 눈꽃의 축제
하늘에서 내리는 또하나의 축복이였지요
넓은 거실에 누웠다가 앉았다가 수다로 입가심하고 ~
시간되어 라디오 주파수 맞춰주고 들려오는 어니언스의 노래
따라부르고 이어 님은 먼곳에 ~7080노래당!!
엄청 좋아하는 친구에게 라디오 주파수 절대움직이지말라고
엄포주고 컴에 레인보우 쫙~ 깔아주고 왔습니다
친구가 바리바리싸준 호박즙과 야콘 저녁 후식으로
맛나게 저녁 마무리한 어제 ~ 행복이 꽉찬 하루였답니다 ~
신청곡
양희은 ~일곱송이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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