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어제밤에 신랑이랑 용인에사는 언니집에 와서 드디어 언니집에도
레인보우를 깔아 지금이시간 언니랑 볼륨 최대(?)로 크게 해서
듣고 있어요. 신랑이 레인보우 깔아주고 2박3일 휴가를 줘서
언니랑 같이 오늘 마트에 가서 맛난거 장을 봐왔답니다.
낮에는 잔치국수 해먹구요...
오늘 하루밤 언니랑 같이 자구 낼은 우리집에 오전중으로 꼭 가야해요
왜냐면 낼 꿈에 그리던 떡케잌이 배송된다고 며칠전 작가님 인가요? 전화 주셨거든요.
영재님!
또 감사 드리고 싶네요...
울조카 가 새해카드도 받았다네요..
요즘 유 가 속 덕분에 살맛이 팍~팍 ~ 납니다.
울언니가 며칠 사이에 왕팬이 되었답니다..
불면증 으로 요즘 고생하고 있는 울언니 유 가 속 들으며 마니
기분전환이 되어 잠도 잘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영재님께서 음악으로 불면증 치료 해주삼..^*^
영재님!
울언니가 젤 조아하는 애창곡 하나 올릴께요..
쫌 들려주세요~~~^*^ ^*^
오늘도 영재오빠 땜시롱 행복 합니당....
민해경 의 어느소녀의 사랑이야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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