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줄라나...
김미숙
2008.01.14
조회 55

[눈에 보이는 것만 다가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도 진리가 있다] 이 말씀 잘 새겨 넣겠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 오늘도 평화와 축복을 주시옵고 사랑을 일깨워 주셔 감사합니다. 자~ 양 손을 위로 들어보세요~ 눈을 감고 컨닝하지 말고 기도합니다. 하늘에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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