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말리지 마...
김미숙
2008.01.15
조회 44
몇개월 씨비에스를 들락거리다 보니
그 무엇인가 내게로 다가오는 것이 있어
대체 너는 누구냐?
대답하는 이 없었지만 분명코 와 있음에랴~
그렇지. 주님께선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이 바보는
진정 깨닫지 못했습니다.
마태복음을 마태보끔이라고 얘기했던 분이
자꾸 생각나는 것 보니 주님의 은혜를
받은 것 같기도 하여 묵언수행의 시간을
줄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 주여! 내 곁에 오셨습니까?
상처받은 영혼을 구하러 오셨나이까?
오늘도 기도 들어갑니다.
죄송합니다만 외울려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눈을 감고 기도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필 받았을 때 열심히 해야 해요.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스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3일 만에 죽은자 가운데 다시 살아 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 하러 오시니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하고 공번된 교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 하는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것과
몸이 다시사는것과
영원히 사는것을 믿사옵니다.
아~멘
다와서 찬양해-정삿갓
트롯트 찬송가가 있는 것인지 트롯처럼 불러서인지.
정삿갓이란 분이 불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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