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친구로부터 우연히 알게된 유.가.속.
나도 모르게 출근을 하면 으레히 레인보를 커고
어떤날은 일을 하는둥 마는둥 하곤 들려주신 노래에
빠져 퇴근시간도 잊어버린채 ...
언제나 그랬듯이 내가 신청한 노래든지,
내 이름이 방송이라두 타는날엔 구름위에 뜬기분이랄까?
하루중에 점심후라 나른할때 영재님께서 들려주신 노래가
삶에 활력소가 됩니다.
해마다 크리스머스가 돌아오면은
옛기억속으로라도 빠져들듯이
옛추억을 그렸다.
내생에 콘서트란 그야말로 티비에서만 보았다.
콘서트장에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과연 나도 가면 저럴수 있을까
아마두 내가 만나구 싶던 가수 콘서트라면
광끼어린 몸과 맘이 하나로 됬으리라 생각된다.
그런데 작년 이브날에 난 내 생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유.가.속.에서 잊지못할 크리스마스에 당첨되었다.
아마도 그때 그기분 또한 평생 잊을수가 없겠지.
연대 대강당에서 열린 추가열 콘서트에 뽑였다.
처음으로 콘서트 간다는 기대에
12월24일이란 날짜가 이렇게 늦을수가..
이브날이 되었는데두 시간은 더디게 흘렀다.
점심은 햄버거루 대강 때우고 날이 어둑해질무렵
콘서트장에 도착해보니...
제법 사람들이 많이들 모였다.
친구랑 자리를 찾아서 설레던 맘을 진정하면서 물도 마시면서
티비에서 보듯 나도 환호성을 자아낼까 하는
내심 가슴이 콩탁거렸다.
함께한 친구도 콘서튼 첨인지라
우린 서로 손을 꼬옥 잡고
가수가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언제 어디서든지 귀에 익던 노래...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노래는 쉽게 접했지만 가수는 첨으로 그것두 유명가수를...
노래가 흘러나오고 조명빛에 비춰지는 얼굴이 환하게 느껴보였다.
생동감이 흐르고 가슴벅차오르는
희열감마져노래속으로 빠져든다.
조금이라두 기억하고푼지 숨소리도 가만히 쉬면서
마음같아선 환호성이라두 소리내어 보고싶었다.
흔히들 연예인들은 딴 세상사람인듯 생각들 하나보다.
그래서 길을가다가도 연예인이 지나가면
싸인이라두 받아두면 왠지 뿌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
게스트로 나온 정훈희님의 노래두 듣고 2시간이 넘 빠르게 흘러갔다.
비록 티비처럼 환호성은 못했지만....
내생에 유.가.속.을 통해 첨으로 콘서트두 볼수가 있단것에 무한히 감사했다.
난 또 다시 친정 엄마를 위해서 도전해본다.
이번에 뽑히면 꼭 모시고 갈분이 생겼다.
나의 엄마이시다..
얼마전까지 나와함께 사시다가 지금은 오빠집에서 지내신다.
2~3일에 한번씩 집에서 나가구 싶다하신다.
내게 효도할수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엄마를 모시고 함께 공연을 다녀오구싶다.
나의 엄마두 80이 넘으셔서 콘서트란 조차두 모르고 사셨으리라.
자식들을 위해서 고생하신 엄마에게 선물을 드리고싶다.
생신도 다가오고 내가 자식을 낳았어두
난 아직두 부모의 맘을 어찌다 알리요만
그래두 공연을 함께할수만 있다면 ...
새해 인사두 제대루 드리지도 못했는데..
효를 조금이라두 해드리고 싶네요.
늘 감사와 수고를 하시는 유.가.속 스텝분들...
언제나 주파수고정으로
영재님과 데이트를 즐기는 유.가.속.애청자님들...
늘 건강하시고 해피하시길 바랍니다.
암마가 좋아하시는 노래여여
최병걸---진정난 몰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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