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연희
2008.01.16
조회 18
새해부터 좋은일이 가득하네요!양광모님도..김승식님도..(성함 외웠네요.ㅎㅎ)유가속 들을 여건이 안되더라도 짬짬이 들으세요.전 오늘 도서관에 근무하면서 라디오 들었어요.이눈치 저눈치 보였지만 쬐그맣게 들었어요...^*^...
양광모(yang1541154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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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말에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1월 1일부로 강남구 역삼동으로 직장을 옮겨 빌딩 관리소장으로 근무를 하게 되었읍니다.
> 냉동기.보일러등 기계전기 시설을 비롯, 소방 시설, 위생시설,정화조 시설등...그밖에 주차,경비원들과 미화원들 관리해야죠,원낙 바쁘다보니 방송도 못듣고...
> 책임자가 근무 중에 방송 듣는것도 눈치가 보이고...
> 해서, 오늘 현관 경비께서 TV를 보고 계시길래, 그분께 이렇게 얘기 했읍니다. "근무 중 TV를 보시면 남들보기에 모양새가 안좋고 사장님 순시에 눈쌀 찌푸리시는 경우가 될수있으니,저가 내일 라디오를 가져올테니 음악을 들으며 근무하는게 어떠십니까?" 했더니 바로 TV를 끄시며 좋다고 했읍니다.
> 내일은 방송을 들을수 있겠읍니다. 이제부터 홍보 시작입니다.
> 집에 들어 오면 거의 밤 12시가 조금 넘지만 잠들기전 다른 분들 사연과 선곡을 읽어보며 잠이 듭니다.
> 저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위해 무엇을 할 수있을까? 궁리끝에 지하 주차장과 복도,계단등 공영부분에 자체방송 스피커를 통해 CBS 93.9에 주파수를 맞춰놓고 라디오를 방송을 틀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여건이 되는대로 한번 추진해 보겠읍니다.
> "사랑해요, CBS 음악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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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 : 블랙테트라 구창모의 "창을열어라" "먼 길" "젊은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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