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도 잘되시고...퇴원하셨다니...다행입니다!11일 하루만 병원에 계시는 줄 알았어요~일주일간의 병원생활 힘드셨을텐데 가족들의 힘이 많은 의지가 되었으리라 믿어요.병중에도 "유가속"잊지 않고 들어주셨네요...^*^...감사합니다.이제 우울같은건 걷어내시고 방긋방긋 웃으셔야 합니다...이렇게...^*^...
염공료(sungsol)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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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간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 수술도 잘되었다 하고 회복도 잘되고 있답니다.
> 그동안 병원에서 MP3로 듣고 있었는데 이제야 소식을
> 전합니다. 걱정해주신 유연희님, 유가속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
> 일주일동안 아무 불편함없이 병간호 해준 남편도 너무 고맙구
> 엄마병원에 왔다갓다한 작은딸, 혼자서 밥챙겨 먹으면서 학교에
> 다닌 큰딸도 모두 고맙고 미안합니다.
>
> 지금은 남편이 휴가중이라 방송을 같이 듣고 있답니다.
> 아이들 식사도 챙기고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 남편,
> 지금은 빨래를 개고 있답니다.자상한 남편덕분에 편하게
> 몸조리하고 있어요.
> "자기야!정말 고마워~"
>
> 남편과 함께 듣고 싶어요.
> 적우-기다리겠소
> 양하영-춘향이 눈썹너머
> 박강수-사람아 사람아
>
> <<45번가>>공연 신청
> 이번에 고생한 남편에게 선물로 보여주고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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