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왔어요
문민주
2008.01.16
조회 24
초등학교RCY에서 아들을 꽃동네로봉사 보내고 마음이 울적하고 쓸쓸 하다고 친구가 샾으로 놀러왔네요 같이 따뜻한 차마시며 듣고있습니다
제 사연 소개되면 박수 치는 사람 많아요
여기는 늘 사람이 많거든요


부활 사랑할수록
홍종명 내가 가야 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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