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수술도 잘되었다 하고 회복도 잘되고 있답니다.
그동안 병원에서 MP3로 듣고 있었는데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걱정해주신 유연희님, 유가속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일주일동안 아무 불편함없이 병간호 해준 남편도 너무 고맙구
엄마병원에 왔다갓다한 작은딸, 혼자서 밥챙겨 먹으면서 학교에
다닌 큰딸도 모두 고맙고 미안합니다.
지금은 남편이 휴가중이라 방송을 같이 듣고 있답니다.
아이들 식사도 챙기고 집안일을 열심히 하는 남편,
지금은 빨래를 개고 있답니다.자상한 남편덕분에 편하게
몸조리하고 있어요.
"자기야!정말 고마워~"
남편과 함께 듣고 싶어요.
적우-기다리겠소
양하영-춘향이 눈썹너머
박강수-사람아 사람아
<<45번가>>공연 신청
이번에 고생한 남편에게 선물로 보여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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