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번가...로
곽금연
2008.01.16
조회 11
보내주세요.
늦으막히 여기에 흠뻑 빠진 애청자 입니다.
단조로운 생활 입니다.
작은 가게... 십자수와 퀼트를 하면서
고정되어 있는 레인보우의 음악과 사연들...
나의 평온한 마음을 위해 갖는 시간 입니다.
흩어져 있는 마음을 모아보고 싶습니다.
이런 공연을 보면 무언가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신청곡...
노 사연- 사랑
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김장훈 - 남자라서 울어요
이 문세 - 광화문 연가
배철수 - 빗물

노래가 넘 배치가 않되네요...ㅋ ㅋ
왜케 생각이 않나는건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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