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부엌이 동선인 주부이다 보니
하루의 낙이라곤 cbs를 청취하는 겁니다..
cbs가 없다면,,
정말 지루한 일상이 되었을겁니다..
추억의 여행도 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감성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장은숙의 사랑
이승기의 내여자니까
지루한 일상이 쭉~~~ 하지만,,,
권영미
20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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