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오는 5월이면 결혼한지 2년차 되는 새댁입니다.
늦은오후 저녁을 준비하면 듣고있는 제맘을 달래는
휴식처 같은 곳이에요...
항상 라디오만 듣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항상 방송도 알차지만 선물들도 이렇게 알차다니요
애청자가 아닐될라 아니될수 없겠습니다.
이번에 너무나도 보고싶어하던 공연이 있어서
경쟁률이 치열하다는거 알면서도 이렇게 희망을 가지고 올려봅니다.
워낙 제가 뮤지컬을 좋아하다보니 연애시절때도
종종 가곤했는데요..
결혼후 문화생활 하는게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말이지요
점점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는 현실이 슬퍼지려합니다.
좋은 공연 사랑하는 남편과 가고파요
2월 20일날 저희 남편생일인지라 멋진 선물 해주고팠는데
공연에 꼭당첨되서 남편에게 좋은선물됐음 하네요
항상 좋은 방송 감사드리며
처음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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