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곡이 너무 자주나와 불쾌하셨던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역시 매일 듣는 애청자의 한사람으로서 너무하단 생각도 가끔 들었구요.
하지만...마이웨이,동행2,당신만 있었준다면,요즘엔 춘향이 눈썹너머등등..일부 몇곡이 유난히 많이 방송된다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일거에요.
윤태규씨같은 경우는 몇달전까지만 해도 월요일 라이브 시간을 한껏 빛내주신 분의 한사람이지요~
참으로 오랜 시간 다양한 노래를 라이브로 직접 선사해 주셨기에 저역시 월요일을 많이 기다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외에 분들은 생음악 전성시대때 바쁘신 와중에도 한걸음에 달려와 콘서트를 멋지게 장식해 주신분들일겁니다.
그리고 개인의 콘서트에 유가속 가족들을 초청해 주시기도 하구요!
아마도...
그런것에 대한 어떤 마음의 표시인 듯 싶습니다.
우리의 귀를...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음악이나까..그냥 좋게 들어주셨음 합니다.
사람이 하는일이니 어찌 모든분의 취향을 헤아리실 수 있겠어요~
추위가 오늘 아침이 고비라죠!
자칫 마음까지 추울까 전 걱정이 됩니다.
제발 마음들 푸시고...언제 그랬냐는 등 웃는 얼굴로 레인보우로..문자로...게시판으로 정겨운 이름 남겨 주시면 감사하네요.
*참고로 전 이런 글을 보면 심장이 벌렁벌렁 한답니다.어제 잠들기 전 읽어 보았는데 잠을 이룰수가 없더라구요.체했나봐요.가슴이 답답해요.마음이 편칠 않아요.....
신청곡?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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