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때리는시엄니보다 말리는시누이가 밉답니다.
백경혜
2008.01.17
조회 156
김춘규(kim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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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ㅡㅂ습니다.
> 그리고 게시판을 보고 마음이 춥습니다.
> 윤태규의 노래를 많이 튼다고 무어라 할수있죠
> 하면 그려려니 보고 그럴수있다고 생각만 할수있죠.
> 꼬리글달아서 --맞다고 맞장구치며
> 다른노래도 많이 나온다고 따지듯 얘기하는것은 예의가 아닌듯.
>
> 방송마다 특색이있고.
> DJ말처럼 사장되고 마는 좋은노래 많이 들려줄수있죠.
> 그리고.
> 많은분들이 많이 신청하니 그만큼 틀어준다고 생각합니다.
> 또.
> 저같이 매일 못듣는사람은 좋기만합니다.
> 전 윤태규란 가수를 잘모릅니다.
> 하지만 이곳방송을 듣고 노래방가서 노래를들으며,하며 반갑던데
>
> 따져보면.
> 조용필노래는 하루도 거르지않고 나온적있습니다.
> 그땐 왜 가만있는건가요?
>
> 편견을 버리세여.
> 편견을 버리고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이해할수있답니다.
>
> 입장을 한번 바꾸어 생각해볼까요?
> 두시간 하루도 빠지지않고 같은시간을 매일 같은일을 한다고
> 생각해보세여.
> 열심히 하는사람 딴지걸어서 뭐 좋은게 있나요?
> 가끔 조언정도는 이해하지만.
> 누군가가 이야기하면 기다렸다는듯이 꼬리글달아 염장을지르는것은
> 옳지못하다고 봅니다.
>
> 세상이치가 다 그렇고 그런겁니다.
> 제가 오늘 기분이 별로안좋아 심통의글을 씁니다.
>
> 가끔 맘에는 안들지만.
> 매일 맘에 안드는건 아니죠?
> 그럼.
> 살짝 넘어갈일은 넘어가자구여.
>
> 선곡가지고 이렇쿵저렇쿵하는건 여기서 처음봅니다.
>
> 우린다~아 감정있는 동물이 아닐런지요~~
>
> 영재님~~
> 말씀하신거 참고하시고요~~
> 늘 열심히 해주심 감사합니다.
>
> 참~~
> 초대가수 나올때 마다 전 재미있어서 좋던데요..
> 하신대로 계속~~쭈~욱 해주세요.
>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 힘내시고.
> 2008년은 유가속의해가 될것입니다.
> 화이팅~~
미치겠군요?
받아드릴건 받아들이세요
맹목적으로 dj를 감싸는건 옳지않습니다.
웬지..
구리고 역한냄새가 나니말입니다..
잘났다고 방방뛰는 dj 어디 하루이틀 듣습니까?
요즘 편안한가보죠?
옛 애청자들이 조용하니 과거의 치부가 들어날리없으니..
역시 제버릇 못버리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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