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ㅡㅂ습니다.
그리고 게시판을 보고 마음이 춥습니다.
윤태규의 노래를 많이 튼다고 무어라 할수있죠
하면 그려려니 보고 그럴수있다고 생각만 할수있죠.
꼬리글달아서 --맞다고 맞장구치며
다른노래도 많이 나온다고 따지듯 얘기하는것은 예의가 아닌듯.
방송마다 특색이있고.
DJ말처럼 사장되고 마는 좋은노래 많이 들려줄수있죠.
그리고.
많은분들이 많이 신청하니 그만큼 틀어준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같이 매일 못듣는사람은 좋기만합니다.
전 윤태규란 가수를 잘모릅니다.
하지만 이곳방송을 듣고 노래방가서 노래를들으며,하며 반갑던데
따져보면.
조용필노래는 하루도 거르지않고 나온적있습니다.
그땐 왜 가만있는건가요?
편견을 버리세여.
편견을 버리고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이해할수있답니다.
입장을 한번 바꾸어 생각해볼까요?
두시간 하루도 빠지지않고 같은시간을 매일 같은일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여.
열심히 하는사람 딴지걸어서 뭐 좋은게 있나요?
가끔 조언정도는 이해하지만.
누군가가 이야기하면 기다렸다는듯이 꼬리글달아 염장을지르는것은
옳지못하다고 봅니다.
세상이치가 다 그렇고 그런겁니다.
제가 오늘 기분이 별로안좋아 심통의글을 씁니다.
가끔 맘에는 안들지만.
매일 맘에 안드는건 아니죠?
그럼.
살짝 넘어갈일은 넘어가자구여.
선곡가지고 이렇쿵저렇쿵하는건 여기서 처음봅니다.
우린다~아 감정있는 동물이 아닐런지요~~
영재님~~
말씀하신거 참고하시고요~~
늘 열심히 해주심 감사합니다.
참~~
초대가수 나올때 마다 전 재미있어서 좋던데요..
하신대로 계속~~쭈~욱 해주세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힘내시고.
2008년은 유가속의해가 될것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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