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여년전까지 레인보우를 통하여 사무실에서 들어왔었는데요
불행하게도 회사가 4월에 부도나면서 컴퓨터를 통째로 놓고나와서
그간 간혹 운전중에만 듣다가 오늘 다시 시작한 사무실에서 재가입
하고 듣는데요 레인보우가 참 멋지게 단장 되었더군요!
반갑고요 사연및 신청곡하나 올립니다.다름아닌 현대 유니콘스
야구단 이야기입니다.저는 그 유니콘스를 무척 사랑하는 팬입니다
오늘은 서명운동에도 멀리서나마 온라인으로 참여했지요.성금 모금
에도 쬐금 보탰습니다.영재님께서도 잘되도록 기도 많이 해주십시요
팬인 제 사랑이 모자란듯 합니다,부탁합니다.
신청곡은 '박강수'양의 "부족한 사랑"입니다.
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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