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무스꾸리랑 뮤지컬42번가를 신청할려고 마음 먹고요...
잘써야지 하는 마음에 하루 이틀 고민 고민하다가...
그만 까먹어버렸습니다. 허~~~무
글을 잘 쓰는것두 아닌지라 안될꺼 뻔히 알면서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기대를 해볼라 했는데 말이져...
가족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있는지라
이번에 당첨되면 점수좀 따볼려고 했거든요..
회사에 출근해서..
허구헛날 새벽에 집에 들어가는 터라
마누라 얼굴 보기 어려울 지경입니다..
사실 새벽녘에 마누라가 안자고 깨어있으면
겁이 좀 나요...
나 혼내려하나보다 하고요...
근데요...제 건강만 걱정하는 마무라를 보면 그저 고마울따름입니다
아침되면 밥도 주고...ㅋㅋ
유가속 청취하시는분들이 제생각에는 결혼하신 여성분들이
많을꺼라 생각이 되는데요...
우리 아저씨들 고생 많습니다..
화난다고 ... 밥 안주고 하지 마세요~
신청곡
Not going any where - Keren 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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