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은 시간이 넘빨리 가네여...
토욜날 동문회장 취임식이 있어서 준비할께 참 많아요.
퇴근후 휭하니 화성에서 금천구로 날아가야하니까요..
오늘 친구 창식이 생일인데여 ..
바쁜다고 담에 추카해달래요..(생일모임이 있거든요)
그래두 퇴근때에는 유.가.속.이 함께하니깐...
참 오늘 나나무스꾸리 콘서트 뽑는 날이죠..
꼭 어릴적 소풍가기전날처럼 가슴이 콩탁콩탁거립니다.
우찌해야 좋을런지요...
쟁쟁한 사연들이 넘 많아서...
구래두 전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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