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책임 ~
지은
2008.01.17
조회 34
영재님 안녕하세요 ~
아주 올만이네요 딱1년만에
뭐 일땀시 그런거니 용서해주세요 ^^*
요즘 부부는 맨날 일에 치어 지내고
울 이쁜 공쥬들은 엄마 등살에
하기 싫은 공부하느라 넘 힘들어해요
일터에 나오기전 과제를 주면
퇴근후 검토하고 합격여부에 따라
외출/ 또는 용돈이 나간답니다
방학인데 통 밖에도 못 데불고 나가고 미안하기도하고 그래요
예슬/예은/예원이를 위해 그리고 일터에서 일하며 힘든 시간 보내는
우리 남편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조만간 시간을 내서 우리 가족 나들이라도 좀 구상해 봐야 겠네요
해와달/축복
동그라미/ 같이있게 해주세요
휘버스/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부탁드립니다.
추운날씨에도 좋은 곡 많이 많이 부탁드리며..
늘 cbs 와 함께 함이 행복한 사람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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