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어허..
주경
2008.01.18
조회 36
내생각은요..믿음은 장난처럼 그리하면 안된다고 봐여.
지난번 [주기도문]과[사도신경]쓴거보고 쫌 황당했어여
알았죠???매력덩어리 미숙씨~~
글구...
오늘밤은 우리둘이 미친게야..그치???요???

글구여..
제가다니는 교회는여....교인이 400명정도이구여..
점심꼭 준답니다..맛있는밥으로 ..반찬은요..
구역봉사담당이 알아서 메뉴를 짜구여..
식당전담 1년 봉사자 중에는 식당요리사가 있어서
그분이 50%이상 메뉴를 정한다네여.
전 교회밥이 참맛있어요.
그리고 저희 교회는 먹는인심이 참으로 후한것같아요.
한번 놀러오세여..점심은 교회에서..저녁전 ..참은
미숙씨 좋아하는 미사리에서 비싼 커피 살수있는데..
저녁은 더비싼걸루...미숙씨가 쏘시죠??

유가속 팬여러분..
죄송해여...너무 힘드니깐...공적인곳에 사적인글을
올린듯해서 죄송합니다...이해해주세여~~~

2008년 1월18일 새벽에...잠시 어지러운 여인의 수다였습니다..^^*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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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주경언니!
> 언니 다니는 교회 말이에요.
> 거긴 점심밥 줘요?
> 반찬은 뭐가 나와요?
> 그것 물어보려고 불렀지.
>
> 열심히 병간호하고 피곤할텐데
> 언니의 수다에 잠이 확 깹니다.
> 언니, 진정 아직도 저를 모르시겠어요?
> 저는요, 제가 한번 좋으면 끝까지 좋아요.
> 그리고 그까이꺼로 분노할 주경언니였으면
> 내가 언니를 따르겠어요?
> 주경언니 맘 다 아니까, 열받지 마셈요.
>
> 주경언니, 자기전에 내가 지금까지
> 외운 주기도문 외워볼테니까 잘 들어보셈.
>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오늘도 감사하나이다.
> 어제처럼 일용할 밥을 주시고
> 축복과 사랑을 주시니
> 만물이 태평하사
>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겠나사오며
> 또~~~ 휴~ ㅋㅋ
> 모르겠다. 자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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