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난 가끔 시려~~왜냐면여~~
주경
2008.01.18
조회 26
글을 회사에서 몰래 볼때가 있는데.. 노래가 나와버리면 걸리거나.. 어떤때..영재님 방송들으며 이곳저곳 다니며 구경하는데 노래가 나와버리면 겹쳐서리..끌수도 없고 안끌수도 없고.. 안들을수도 없고 들을수도없고..정신산란해요.. 나이가 많아서 인지..단순한건지..집중해서인지 몰라도. 그래서.. 글을 빨랑읽고싶은데 노래나올까봐...나중에 봐야지 하곤 놓쳐서 글못읽을때도 있어여.. 난..노래없이 글과 사진만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생각을 해보았어여 [신청곡과 사연]방에서는... 그래야 영재님께 졸라서 노래신청할수도 있는데.... 글에서 다 듣고나면 감이 잘안와요..글구... 늘 그렇단얘긴아니고 가끔... 그냥...그럴때 있잖아여...이해하죠??? 그리고.. 나이많음 왜 잔소리가 느는걸까....왜???...나도 모르징..칫!! 정운님~~나 아직쪼금 삐짐 남아있는거 아실랑가 몰겠넹~~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미숙씨잉 ,, > > 일루와봐영~ > 내 너므 고마워서 뽀뽀 라두 > 뽀~ 매화수 냄새 나 ?? ㅎㅎ > > 며칠전부터 왜? 김학래의 아가같은 그대에게 가 > 듣고픈지 .. > 음식이 먹꼬 싶었다면 . 생각해 볼문제 인데 > 음악이 듣고프니 .. > 어찌나 내 맘 알아주니 . > > 새해에는 좋은일만 주렁주렁 하구 . > 행복만 가득하라구 빌어줄께요 .. > > 우왕~~ 오늘은 눈비비면서 기둘렸던 보람이 생유~~~이어라 > 5섯번만 듣고 잘라내 .. 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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