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
김미숙
2008.01.18
조회 26
유연희 언니 글 만 봐도 많이 그리워지네요.
부모님이 항상 옆에 계셔도 그립습니다.
제사 잘 모시고 마음으로라도 아버지 만나시길 바래요.
낮에 느끼는 감정과 밤에 느끼는 감정이 많이 다르네요.
이 새벽 ....
더욱 더 가슴이 미어질 듯...
고만 눈물 거두시고 주무세요.
연세가 많으신 저희 아빠, 항상 가슴이 아프답니다.
부모란 다 그런 존재인가봐요.
무조건적으로 내어주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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