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등하고파 ...서
손정운
2008.01.18
조회 49

영재님 .. 봄내작가님 ..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 제가 1등하고파서 모임 끝내고 와서 꿈나라로 직행하지도 않궁 눈 부름뜨고 있네요 .. 그런데 . 오늘도 아마도 확인 누름 그 누구가에게 1등 자리를 뺏겼지 싶은데 조바심이 나네요.. ㅎㅎ 큰상을 주는것도 아니고 무슨 명예가 있는것두 아닌데 . 웃기죠~~~요 아마도 학창시절에 1등이라곤 못했본 한을 유가쏙에서 푸려고 ㅎㅎ 모임은 . 아들 학교 자모들 입학식날 만나서 결성한건데 . 벌써 아이들이 중 3 이니 . 빠르죠 . 연배들 치자면 . 4~동갑내기 까지인데 . 모두다아 넘 .. 좋아요 .. 물론 성적들도 각양각색들 . 1등에서 부터 .인데 성적이야기 했다간 .바로 아웃 ~~ 입니다 . 모임 철칙이요 .. ㅎㅎ 그저 아이들 데리고 체험도 다니고 봉사 활동도 다니고 엄마들 모여서 비쥬도 베우고 사람인연 이라는건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 됩니다 . 제가 유가쏙 을 만난것처럼 말입니다 .. 영재님 .. 봄내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 안녕히들 주무세요 . 제 꿈도 꾸고요 . ㅎㅎ 샹홰요~~ 에공 .. 확인 누르기가 . 설레네요 .. 과연 오늘은 제가 1등으로 . 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